안산시가 유럽의 해양치유 사례를 직접 살펴보고, 이를 대부도의 갯벌과 바다 자원에 맞게 접목한 ‘안산형 해양치유 모델’ 개발에 나섰어요.
이민근 안산시장을 포함한 시 대표단이 유럽 현지를 방문해 해양치유 관련 시설과 프로그램을 체험·조사했으며, 이 경험을 바탕으로 대부도만의 특색 있는 해양치유 콘텐츠를 구상 중인 것으로 알려졌어요. 대부도는 갯벌, 바다, 섬 등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추고 있어 해양치유 거점으로서의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예요.
구체적인 사업 내용이나 일정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실현된다면 대부도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단순 관광을 넘어 힐링과 치유를 경험할 수 있는 새로운 이유가 생기는 셈이에요.
출처: 시민일보 (https://www.siminilbo.co.kr/news/newsview.php?ncode=11602661293743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