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창작캠퍼스 ‘캠크닉 존’, 9월부터 대부도 가을 나들이 명소로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경기창작캠퍼스 잔디광장에 캠핑과 피크닉을 동시에 즐기는 ‘캠크닉 존’이 문을 엽니다. 5m×8m 크기 사이트 20곳이 마련되고, 타프·텐트·돗자리 같은 개인 장비만 챙겨가면 됩니다.
단순히 자리만 빌려주는 게 아니라 대부도 갯벌 놀이터 체험, 공공갤러리 무료 관람, 9월 5일·12일 목공·유리·도예 체험까지 하루에 묶어서 즐길 수 있다는 게 포인트입니다. 화기 사용이 금지되고 쓰레기는 직접 되가져가야 하는 친환경 운영 방식이라, 반입 물품은 미리 챙겨오시는 게 좋습니다.
이용료는 5인 기준 1만원, 예약은 이용일 3주 전부터 하루 전까지 경기창작캠퍼스 홈페이지에서 가능하고 잔여석은 현장결제도 됩니다. 우천 시엔 전액 환불됩니다.
잔디광장 야외 활동이라 날씨 변수가 큰데, 대부도타임 실시간 날씨에서 당일 아침에 한 번 더 확인하고 나서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외부 고객주차장도 운영되니 참고하세요.
자세한 내용은 경기창작캠퍼스 홈페이지에서 화인하세요!
출처: 경기남일보(2026.08.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