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단원구가 지난 8월 한 달간 대부도 내 쓰레기 상습 투기 지역을 집중 단속해 건설 폐자재 무단투기 등 64건을 적발했어요.
휴가철 방문객이 몰리는 시기에 맞춰 쾌적한 환경을 유지하려는 목적으로 진행된 이번 특별단속은, 평소에도 무단투기 문제가 반복되던 곳들을 중심으로 이루어졌어요. 건설 폐자재처럼 개인이 처리 비용을 아끼려다 섬 곳곳에 버리는 사례가 주를 이뤘어요.
대부도는 매년 여름이면 수도권에서 수많은 방문객이 찾아오는 만큼, 환경 오염에 대한 주민들의 피로감도 상당한 편이에요. 앞으로도 지속적인 단속과 계도가 이어지길 바라는 목소리가 높아요.
출처: 비바100 (https://www.viva100.com/article/20260902500184)
